이강철 감독 ‘배정대, 오늘도 좋았어’ [MK포토]

3일 오후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KT가 선발 쿠에바스의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투와 폭발한 타선의 힘으로 11-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KT는 2패 뒤 2승으로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돌렸다.

KT 이강철 감독과 배정대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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