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장성우 ‘KS 진출에 울컥’ [MK포토]

5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5차전,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KT가 3-2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KT는 2패 뒤 마법같은 3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9회초에 등판한 KT 김재윤이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시킨 후 장성우 포수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