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KT-고개숙인 LG ‘엇갈린 명암’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1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KT가 9회에 터진 문상철의 역전타를 앞세워 3-2 승리를 거뒀다.

운명의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은 74%다.

한 점차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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