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추격을 알리는 적시 2루타’ [MK포토]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3차전, LG 트윈스와 KT위즈 경기가 열렸다.

한국시리즈에서 1승 1패로 맞선 뒤 먼저 2승째를 거둔 팀의 우승확률은 85%다.

3회말 무사 1, 2루에서 KT 황재균이 추격의 1타점 좌중간 2루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