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 VIP 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황정민이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
영화는 11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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