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인더트립’ 싱어송라이터 6인이 신곡 제작에 몰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 9회에서는 ‘강진팀’ 이무진, ‘고령팀’ 윤지성과 이진혁, 이대휘, ‘단양팀’ 함은정, 최종현(틴탑 창조)의 감성 충만한 신곡 맛보기가 공개됐다.
먼저 강진을 여행하면서 찍어뒀던 폴라로이드 사진을 정리한 ‘강진팀’ 이무진은 익숙해진 강진을 떠나면서 여유를 갖게 됐고 주변의 소중함까지 알게 됐다. ‘단양팀’ 함은정과 최종현은 단양의 오래된 사진관을 방문해 옛날 느낌 물씬 나는 추억 사진을 찍는 등 마지막까지 ‘단양남매’의 케미를 한껏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고령팀’ 윤지성과 이진혁, 이대휘는 바비큐 파티로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고, ‘Y2L’의 셀카를 남기며 고령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특히 ‘배로투어’를 마친 윤지성과 이진혁, 이대휘는 노래를 들으면서 고령을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리메이크곡으로 ‘널 생각해’를 선정했고, 감미로운 무대를 공개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