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에 굴보쌈, 콩국 달인이 공개된다.
20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다양한 달인이 소개된다.
서울 용산에서 36년 간 한 자리를 지켜온 굴보쌈 집.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곳만의 인기 비결은 이틀에 한 번씩 담는다는 달인의 보쌈김치에 달려있다.
제철 굴과 잡내 없는 야들야들한 보쌈의 조화, 일품김치를 다루는 달인의 정성과 손맛은 손님들에게 이미 정평이 나 있는데, 이번 주 방송에서 달인의 굴보쌈 비법을 만나본다.
대구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맛봤다는 겨울철 별미 콩국.
콩국의 전통적인 맛과 방식을 간직한 달인의 가게는 사람들의 발이 끊이지 않는다.
뜨끈한 콩 국물과 그 안에 넣은 찹쌀 튀김이 어우러져 고소한 맛이 두 배, 재밌는 식감까지 더해진다.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달인의 콩국을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