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한동 ‘연속촬영하게 만드는 과감한 의상 컨셉’ [틀린그림찾기]

드림캐쳐 미니앨범 ‘빌런스’(VillainS) 쇼케이스

드림캐쳐(DREAMCATCHER)의 한동이 아래가 없는 가죽 재킷과 언더웨어 느낌의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지난 11월 22일 오후 드림캐쳐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빌런스’(VillainS) 쇼케이스가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렸습니다.

한동이 쇼케이스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양 손으로 볼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한동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새 앨범 빌런스의 타이틀곡 ‘OOTD’(오오티디)는 ‘아웃핏 오브 더 데이’(Outfit Of The Day)의 약자로 오늘의 패션을 뜻합니다.

한동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재킷 앞부분 체인입니다.

두 번째, 재킷 전면에 있는 앞이 뾰족한 가죽 스트랩입니다.

세 번째, 바지 아래쪽 옷감이 뜯긴 실뭉치입니다.

네 번째, 블랙진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바지 벨트 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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