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2세 나이에도 ‘산소 같은 여자’ 수식어가 붙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3일의 휴가’ VIP 시사회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가 산소 같은 미소로 극장 나들이를 했습니다.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가 지난 11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시사회에 참석한 이영애는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과 컬러풀 롱스커트로 한껏 멋을 내고 포토월에 섰습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나라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입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재킷의 단추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가방의 밑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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