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조 개편’에도 문제 없다…본투비 ‘힙’으로 돌아온 다크비 [MK★컴백]

‘다크’한 아이덴티티, ‘힙’한 앨범
멤버 안무 창작 참여…‘하이 퍼포먼스’의 정수

그룹 다크비(DKB)가 자신감 있는 신보로 대중들에게 돌아왔다.

다크비(이찬, 디원, 지케이,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HIP’(힙)을 발매했다.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그룹 다크비(DKB)가 자신감 있는 신보로 대중들에게 돌아왔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준서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어떻게 하면 저희 음악을 좋게 들어주실까 생각을 했고, 올해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보니 준비를 많이 했다. 힙한 매력과 힙한 멋짐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희찬은 “콘서트를 마치고 하늘에서 내려왔다. 8월 활동 끝내고 피크타임 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다. 이번 앨범 준비까지 바쁘게 준비하면서 살았으니까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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