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생 최화정이 동안 비결을 밝혀 화제다.
최화정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게스트로 출연해 홍진경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나는 진짜 (유튜브)하기 싫다. 그리고 자신이 없다. 요즘 유튜브하면 사람들 초대해서 애기를 하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나 그런 거 너무 스트레스다. 거기다 거절 당하면 ‘써마지’한 거 다 내려 올거야, ‘울쎄라’ 한 거 다 내려와”라고 깜짝 시술을 고백했다.
써마지와 울쎄라는 얼굴 시술의 일종이다. 써마지와 울쎄라는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진피내의 콜라겐을 생성해주며 시술이다.
그러자 홍진경은 “근데 언니 울쎄라 하면 좋아?”라고 물었다.
최화정은 “울쎄라 보다 써마지가 더 나은 거 같다”고 쿨하게 답했다.
홍진경은 “나는 보톡스 하나를 맞아본 적 없다”며 이야기했고, 최화정은 “어리니까 그렇지, 네가 추구하는 게 좀 시크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잖아”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홍진경은 “이젠 사람들이 (관리) 좀 하라고 그러더라 보기 안 좋다고, 나 선크림도 없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그건 무식한 거야”라며 “(얼굴에 뭐 안나는 걸)계속 찾아야지”라고 털어놓았다.
홍진경은 “화정이 언니랑 윤여정 선생님은 멋있게 나이 드는 정말 우리나라 연예인 아이콘 아니냐. 나랑 가까운 언니가 그런 존재라는 게 진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