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 경기가 열렸다.
8연승의 흥국생명은 11승 1패 승점 30점으로 1위, 5연패에 빠진 페퍼저축은행은 2승 10패 승점 6점으로 최하위 7위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서브를 넣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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