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훈훈하네’ 정해인, 얼굴에 핀 봄날의 햇살 [★현장]

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얼굴로 백화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해인은 갓세븐 멤버 뱀뱀과 함께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정해인은 모던한 느낌의 그레이 코트와 와이드한 블랙 팬츠로 훈훈한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보면 볼수록 훈훈한 정해인

정해인은 최근 개봉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에서 오진호 소령 역을 맡아 열연했다.

신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