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미령과 파파금파가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진미령과 파파금파는 최근 진행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 녹화에 참여했다.
‘관리의 여왕’ 진미령과 파파금파는 탄수화물 중독에 대해 알아보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진미령은 40년간 탄수화물을 관리하며 44kg를 유지해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탄수화물과 사랑에 빠졌다는 근황을 고백한다.
유전자 검사 결과 그는 상당수의 비만 유전자 변이가 발견된다. 그럼에도 뱃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또한 진미령과 파파금파의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훈훈한 선후배 모습과 함께 파파금파의 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방송 분은 오는 9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