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5관왕을 차지했다. 또 한번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집계된 제5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김호중이 무려 득표율 66%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21%의 득표율을 보인 강혜연이 차지했으며, 3위는 안성훈(9%)이 자리했다.
이어 황영웅, 송가인, 영기, 홍지윤, 정다경, 박군, 임영웅이 차례대로 4위부터 10위까지에 안착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한편 김호중은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을 비롯해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오고 있다.
또한 김호중은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2023’ OST상,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프런티어상을 수상, ‘트바로티’란 이름을 더욱 빛내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