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신사 장민호 ‘호시절 만나 행복’ [MK포토]

‘트롯 신사’ 장민호가 수원 콘서트를 열었다.

장민호는 지난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3 장민호 콘서트 ‘호시절(好時節):민호랜드[MIN-HO LAND]’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2 장민호 단독 콘서트 ’호시절 : 好時節‘ 이후 1년 만으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국투어에 나서고 있다.

사진=밝은누리

이번 콘서트의 테마는 ’민호랜드‘다. 다채롭고 신나는 무대로 꽉 채운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달콤한 설렘이 가득한 놀이동산처럼, 밤하늘의 별보다 반짝이는 파티장처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짜릿한 순간을 선물한다.

한편, 서울, 대구, 수원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장민호는 오는 1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부산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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