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7급 판정…조병규, 현역 입대 위해 재검 신청

조병규 4급 대체복무 판정
현역 입대 위해 재검 신청해 대기 중

배우 조병규가 4급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 입대를 위해 재검을 신청했다.

14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병규가 현역으로 입대하기 위해 재검사를 신청했다라고 밝혔다.

배우 조병규가 4급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 입대를 위해 재검을 신청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병무청 첫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던 조병규은 최근 7급이 나와 재검사 대상자가 됐고, 이에 따라 재검사를 받는다. 올해 재검사를 신청했었으나, 일정이 미뤄져 내년에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현행법상 현역 복무는 3급 이상부터 가능하다.

한편 조병규는 1996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다. 2015년 데뷔해 드라마 ‘스카이캐슬’ ‘스토브리그’ ‘경이로운 소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10월 팬미팅을 진행한 조병규는 현재 드라마 ‘낙원’ 촬영을 진행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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