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일정형외과병원과 2023-24시즌 파트너십 체결

서울 삼성은 제일정형외과병원과 2023-24시즌 파트너십 체결을 했다.

삼성과 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18-19시즌 첫 협약을 시작으로 6년째 동행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마케팅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삼성은 홈경기장인 잠실실내체육관 1층 LFD 광고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제일정형외과병원 광고를 하고 있으며, 홈경기 관중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삼성은 제일정형외과병원과 2023-24시즌 파트너십 체결을 했다. 사진=삼성 제공

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장은 “올해도 삼성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연령에서 농구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병원의 인지도 역시 폭넓어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정형외과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의 우수성을 인증받은 의료기관 인증병원이자, 보건복지부 인증 척추 전문 병원이다. 더불어 8년째 ‘엄마의 봄날’TV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적으로 소외된 분들에게 의료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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