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세븐틴, 보이넥스트도어가 제6회 K탑스타 인기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로 1위를 독주 중이다.
제6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그룹 세븐틴이 득표율 82%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2월 8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집계된 제6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그룹 세븐틴이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에는 방탄소년단이 16%의 득표율로 추격 중이며, 3위는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그 뒤에 에스파, 몬스타엑스가 이름을 올렸다.
꾸준히 K탑스타 솔로 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강다니엘이 이번에도 높은 득표율로 1위에 안착했다.
제1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 최종 1위에 올랐던 강다니엘은 제2~5회 인기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에도 강다니엘은 81%의 득표율을 자랑하며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다.
12월 8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집계된 제6회 솔로 최애 스타 2위에는 12% 득표율의 윤하가 자리했다.
3위는 이무진, 4위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 5위는 블랙핑크 지수가 차지했다. 이어 블랙핑크 로제와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 리사, 아이유가 뒤를 이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제6회 New스타 최애 스타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86%의 높은 득표율을 자랑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7%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판타지보이즈는 4%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으며, 티아이오티는 4위에 안착 중이다.
이어 키스오브라이프, 싸이커스, 더윈드, 루네이트가 뒤를 이었다.
한편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인 ‘K탑스타’의 이번 투표는 12월 8일 오후 7시부터 1월 5일 오후 6시까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