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오랜 만에 팬들에게 안부인사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휘성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랜만입니다. 극심한 정신적 고통 때문에 오랫동안 집에 숨어 있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간만에 헤어세팅을 해봤습니다”라며 “좀 더 자주 소식 올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휘성의 셀카가 담겨있다.
그는 곱슬머리에 얼굴에 조금 살이 오른 듯한 모습으로, 과거 모습과 달라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21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던 휘성은 지난해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