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8일 오전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승훈 CP, 고락원 PD를 비롯해 MC로 새롭게 합류한 김국진, 강수지, 황보라, 김지민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커플로 함께하는 최성국, 이수민♥원혁, 유현철♥김슬기, 천둥♥미미 역시 자리에 참석한다.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이다.
시즌2는 ‘원조 사랑꾼즈’ 뿐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놓여있는 ‘NEW 사랑꾼즈’가 새롭게 합류해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는 극사실주의 다큐예능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결혼 과정뿐 아니라 좀 더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확장판이 될 전망이다.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 리턴즈 2’가 18일 첫 방송된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네 사람은 멋진 제복 차림으로 경찰로서 다시 뭉쳤다.
순경 4인방의 새로운 근무지인 충남 보령에 위치한 주포파출소가 출근한다. 파출소에 첫 출근한 정형돈은 “알콩달콩한 일상이 되지 않을까”라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고, 김용만도 “참 재밌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좋다”고 출근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시골경찰은 잊어라. 진짜가 되어 돌아왔다’는 문구와 함께 ‘시골경찰 리턴즈 2’에 담길 강렬한 각종 사건, 사고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산불 신고부터 교통사고, 절도 사건, 코드 원 신고까지 이전의 ‘시골 경찰’에서 느낄 수 없었던 역대급 실제 사건, 사고 현장을 예고하며 ‘시골경찰 리턴즈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시골경찰 리턴즈’는 케미 폭발하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시골 경찰로 성장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이며 높은 화제성은 물론 힐링 예능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네 사람은 다시 한번 시골경찰로 돌아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