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승점 36점(13승 3패) 2위, 8연승중인 현대건설은 승점 37점(12승4패)로 1위다.
배우 한지민과 정려원이 경기장을 찾아 흥국생명 김연경을 응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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