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도 너무 춥다” 연준, 영하의 추위 온몸으로 느끼는 찢청 스타일 [★현장]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연준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참석을 위해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연준은 이날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얇은 가디건과 찢어진 청바지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추워도 패션은 포기 못해!

연준이 속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음반 본상 부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 성시경과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MC를 맡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칼바람
일단 목도리 두르고
주머니에 손 넣고
그래도 춥다!
찢어진 청바지에 맨다리로 느끼는 추위
한껏 움츠러든 어깨...그래도 인사는 해야죠
자카르타는 따뜻하겠죠?
빨리 가고 싶어! 따뜻한 자카르타로!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3집 ‘이름의 장: 프리폴(FREEFALL)’은 빌보드 200에서 150위로 차트 재진입에 성공하며 여전히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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