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진 ‘치명적 눈빛’

엔믹스(NMIXX) 새 미니 앨범 ‘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Fe3O4: BREAK)’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대시(DASH)’는 그루비한 베이스라인이 특징인 올드스쿨 힙합과 강한 사운드의 팝 펑크를 넘나들며 다이내믹한 전개의 믹스 팝 장르의 곡이다.

엔믹스 규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신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