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시원이 슈퍼주니어-L.S.S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L.S.S의 국내 첫 싱글 ‘Suit Up’(수트 업)이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신곡 ‘Suit Up’은 시그니처 사운드인 신스 베이스에 레이어드된 기타가 돋보이는 펑키한 분위기의 팝 댄스 곡으로, 댄스 브레이크 구간의 일렉 기타 솔로 라인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멋’에 슈퍼주니어-L.S.S.만의 ‘위트’를 더한 가사에는 언제 어디서든 준비된 자세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아, 세 멤버의 유쾌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이날 0시 유튜브 SMTOWN 채널 및 슈퍼주니어 공식 SNS 계정에서 신곡 ‘Suit Up’ 프리뷰 영상과 유닛 이미지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슈퍼주니어-L.S.S.는 2월 3~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를 개최하며,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