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손을 잡고 결국 사랑이 이겼다고 소리쳤다.
24일 0시 아이유의 선공개 곡 ‘Love wins all’의 뮤직비디오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그간 배우 활동으로 인해 오랜만에 본업으로 복귀한 아이유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또한 뮤직비디오 연출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연출한 엄태화 감독과 5년 만에 의기투합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공개된 뮤직디오에서 아이유와 뷔는 상처 가득한 얼굴을 하고 폐허가 가득한 세상을 떠돌아다닌다. 특히 이들을 집요하게 쫓는 네모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다.
‘네모’는 주인공들을 향한 차별을 뜻하며, 나아가 우리 일상에서 만연한 각종 차별과 억압 등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