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이 74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건강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도그데이지’(감독 김덕민) 언론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서 윤여정은 단아한 블랙 레이스 롱드레스, 그리고 화려하지 않은 귀걸이와 목걸이로 고품격 미니멀 스타일의 패션 센스를 뽐냈습니다.
윤여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날 시사회에는 윤여정을 비롯해 유해진, 김윤진, 정성화, 이현우, 탕준상, 윤채나, 그리고 김덕민 감독이 참석했습니다.
‘도그데이즈’는 성공한 건축가와 MZ 세대 배달 라이더, 싱글 남녀와 초보 엄빠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외로운 이들이 특별한 단짝을 만나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갓생 스토리로 오는 2월 7일 개봉될 예정입니다.
윤여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어깨 부분 드레스의 문양입니다.
세 번째, 마이크의 미니 보드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숫자 ‘2’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