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4R 페이크 파울 2회, 정규리그 기준 가장 적었다…김소니아·김민정 반칙금 20만원

WKBL은 30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했다.

2023년 12월 28일부터 2024년 1월 25일까지 진행된 4라운드 15경기에서 총 2건의 페이크 파울이 발생했다.

4라운드 기간 페이크 파울을 기록한 선수는 인천 신한은행 김소니아, 청주 KB스타즈 김민정이다.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페이크 파울 누적 2회씩을 기록하며 각각 20만원의 반칙금을 부과받았다.

WKBL은 30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했다. 사진=WKBL 제공

한편 4라운드에서 나온 페이크 파울 2회는 올 시즌 3라운드 6건보다 4건 줄어든 수치, WKBL이 라운드별로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하기 시작한 2022-23시즌 1라운드 이후 정규리그 기준 가장 적은 수치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