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시월·토이디·희소한·김새얀·IFCHAN, 1월 5주차 위클리 키트앨범 선정

문시월, 토이디, 희소한, 김새얀, IFCHAN이 1월 5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1월 5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이 키트앨범을 제작 및 출시하는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문시월, 토이디, 희소한, 김새얀, IFCHAN이 1월 5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1월 5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문시월’, ‘토이디’, ‘희소한’, ‘김새얀’, ‘IFCHAN’이 선정되었다.

아티스트 ‘문시월’의 첫 번째 싱글인 ‘구름의 밤’은 감성적인 록 장르의 곡으로 어둠이 내린 밤 자신의 아픔과 마주하며 다시는 흔들리고 싶지 않은 마음을 노래했다.

래퍼 ‘토이디(To2di)’의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는 첫 번째 정규앨범 ‘청정구역’은 힙합이라는 장르를 중심으로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날카롭지만 자전적인 이야기가 높은 몰입감을 준다.

싱어송라이터 ‘희소한’의 키트앨범 ‘NMW’는 동명의 싱글을 포함해 그녀가 지금까지 발매한 싱글들을 모아 제작되었다. 총 4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 중 ‘NMW’는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우리가 함께하면 괜찮을 것이라는 내용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김새얀’의 감성적인 싱글 ‘Dear my Island’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시간을 섬으로 비유하여, 더 이상 함께할 때 행복하지 않은 사랑의 끝에서 우리들의 섬에서 떠날 시간이 되었음을 깨닫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IFCHAN’의 싱글 ‘Taxi’는 감미로운 R&B 장르의 곡으로, 한 사람만을 위한 택시가 되어 짝사랑하고 있는 상대방과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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