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논란을 빚은 배우 박시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시연은 “올해는 더 자주 인사하고 찾아뵙는 해가 될 것 같다”고 적었다.
그는 “반가운 일이 많을 것 같은 2024년의 2월부터 다들 건강하세요 자주 만날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연이 빨간색 리본을 머리에 맨 채 한 식당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한 그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보고싶어요 언니”, “빨리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연은 2006년과 2021년 1월, 두 번의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박시연은 2000년 데뷔 후 드라마 ‘커피하우스’ ‘연개소문’ ‘마이걸’ ‘최고의 결혼’ ‘키스 먼저 할까요?’, 영화 ‘간기남’ ‘마린 보이’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영화 ‘무저갱’을 통해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