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 (여자)아이들 슈화, 결국 활동 중단 [공식]

(여자)아이들 슈화, 컨디션 난조..결국 활동 중단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여자)아이들 슈화가 결국 활동을 중단한다.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8일 “슈화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지속된 어지러움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였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여자)아이들 슈화가 결국 활동을 중단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슈화는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2’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Super Lad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컴백했다.

컴백 활동에 나섰던 슈화는 지난 3일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당시 큐브는 “(여자)아이들 멤버 슈화는 어제부터 이어지는 몸살 증상으로, 예정된 일정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여자)아이들 슈화 건강 및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입니다.

슈화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지속된 어지러움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였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슈화는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변동되는 일정은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팬 여러분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일본, 잉글랜드 격파…아시아 축구 A매치 최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