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김수지-김미연 ‘깡총 깡총’ [MK포토]

15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2023-2024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의 흥국생명은 22승 6패(승점 62)로 2위, IBK기업은행은 13승 14패(승점 39)를 기록하며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흥국생명 김연경, 김수지, 김미연이 득점을 올린 후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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