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Blueday, 윈디, BEENCHILD, 프레드가 2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는 2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칼(kharl)’, ‘Blueday’, ‘윈디(Windy)’, ‘BEENCHILD’, ‘프레드(mt. fred)’가 선정되었다.
아티스트 ‘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인 ‘DOHMENZA’는 그가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해 아티스트적인 면모가 담겨있는 것은 물론, 목적 없이 도망치는 과정으로 시작해 원래 있던 곳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며 현재의 주어진 것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고자 하는 스토리가 인상적인 앨범이다.
알앤비 아티스트 ‘Blueday’의 싱글 ‘Howling’은 항상 사랑에 상처받는 화자의 심정을 울부짖음 (Howling)으로 표현한 곡으로 감성적인 ‘Blueday’의 음색을 만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윈디’의 EP ‘수평선’은 불안으로 가득했던 20대 중반, 바다와 파도를 보며 마음을 다듬었던 기억에서 시작된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특징인 앨범이다.
‘BEENCHILD’의 첫 번째 정규앨범인 ‘We Lost Our Summer’는 우리들의 ‘청춘’을 여름에 비유해 가장 아팠던 시기이지만 그 시기를 거쳤기에 경험했던 것들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음악과 영화로 풀어낸 앨범이다.
‘mt. fred’의 싱글 ‘OMAKE FUNK’는 펑키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래핑이 매력적인 곡으로 유니크한 ‘프레드’만의 감성과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