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서 ‘캡모자가 찰떡’

아이브(IVE)가 16일 오후 해외일정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안유진과 이서.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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