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만 없네…시크릿 3人, 행복한 회동

그룹 시크릿 멤버들이 뭉쳤다.

전효성은 20일 자신의 SNS에 “편하고 즐겁고 비오고. 조금 늦었지만 우리 하나 생일 기념 회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모습이 담겨 있다.

시크릿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전효성 SNS

정하나는 댓글로 “재밌고 행복하고 또 보자고” 화답하며 친분을 나눴다.

세 사람은 지난 해 데뷔 14주년때에도 한 자리에 모일 만큼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선화는 시크릿 탈퇴 당시, 멤버 내 불화설 의혹에 휩싸였다.사진=천정환기자

그러나 지난 2016년 시크릿을 탈퇴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인 한선화는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시크릿 탈퇴 당시, 멤버 내 불화설 의혹에 휩싸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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