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빠는 美가 아닌 日 오키나와로’ [MK포토]

12년만에 한화로 복귀한 류현진이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선수단과 합류하기 위해 2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자녀들의 배웅을 받으며 출국하고 있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0억원(옵트아웃 포함·세부 옵트아웃 내용 양측 합의 하에 비공개)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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