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한국에서 해야 할 세 가지 일 [김재호의 페이오프피치]

류현진이 한국프로야구로 돌아왔다. 그는 그곳에서 무엇을 해야할까?

류현진은 지난 22일 한화 이글스와 8년 총액 170억 원 계약에 합의하고 바로 오키나와에 있는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메이저리그 무대에 더 남아 있을 수도 있지만, 그는 박수받을 수 있을 때 떠나는 것을 택했다. 무엇보다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그렇게 그는 12년 만에 한국프로야구 마운드에 설 예정이다.

류현진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사진= MK스포츠 DB

그의 복귀는 단순한 선수 한 명의 복귀 이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오랜 기간 한국 야구 최고의 에이스로 자리잡았던 그이고, 여전히 최고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그이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그의 복귀는 특별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렇다면, 그는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에서 무엇을 해야할까? 예능 출연과 유튜브 이외에 그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겠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