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아무리 피곤해도 팬들 인사에는 진심’ [틀린그림찾기]

그룹 아이브(IVE)가 ‘사운드웨이브 아이브 I’VE MINE 싱가포르 MEET&GREET‘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지난 2월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날 귀국길에서 안유진은 레더 재킷에 츄리닝 팬츠, 그리고 슬리퍼로 편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피곤한 듯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모두 가린 안유진은 입국장에 모인 팬들의 환호에 두 손을 흔들어 보이며 귀국 인사를 했습니다.

안유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안유진 소속된 아이브는 지난 해 10월 한국을 시작으로 첫 번째 월드 투어 ’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안유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모자의 빨간 꽃잎입니다.

두 번째, 재킷 소매입니다.

세 번째, 셔츠 끝 ’MADE’입니다.

네 번째, 숄더백의 스트랩 고리입니다.

다섯 번째, 슬리퍼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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