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의 도전적 사랑..‘Love or Die’ [MK★컴백]

꾸준히 청춘의 단면을 그려온 그룹 크래비티가 이번엔 뜨거운 청춘의 사랑을 노래한다. 크래비티만의 감성과 에너지를 담은 ‘Love or Die’가 공개됐다.

크래비티(CRAVITY :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EVERSHINE)’을 발매했다.

크래비티가 주목하는 ‘빛나는 순간들’
크래비티가 26일 컴백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에버샤인’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6집 ‘선 시커(SUN SEEKER)’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전작들을 통해 꾸준히 청춘의 단면을 그려온 크래비티는 ‘에버샤인’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모든 날들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다.

특히 꾸준히 청춘의 여러 단면을 그려온 크래비티는 전작 ‘SUN SEEKER’로 청춘을 향한 끝없는 질주를 노래했다면, ‘EVERSHINE’으로는 앞으로 펼쳐질 모든 날들의 빛나는 순간을 주목한다.

크래비티의 도전적인 사랑
크래비티가 26일 컴백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는 세림, 앨런이 작사에 참여해 크래비티 특유의 에너제틱한 바이브를 완성한 곡이다.

크래비티는 젊음, 가장 뜨거운 그 시절 가장 빛나는 순간의 감정을 강하게 전달한다. 이는 드럼 앤 베이스 리듬으로 점점 고조되는 곡의 분위기를 통해 ‘사랑이 아니면 죽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I can’t stop this feeling / 더 빠져 Keep falling’ ‘지독한 고통 악몽뿐이지만 / 오직 내 꿈은 너뿐야 Love or Die’ ‘I want you to heal me / My heart is still bleeding’ ‘결국 이 밤도 끝이 나겠지만 / 너 없이 눈 뜰 수 없어 Love or Die’ 등의 가사를 통해 내 모든 걸 바쳐 사랑을 쟁취하겠다는 크래비티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가득 담아냈다.

크래비티가 26일 컴백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는 크래비티 멤버들이 사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담겼다. 청춘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통해 더 단단해지고 꾸준히 도전을 향해 달려간다는 메시지를 내포해냈다.

특히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며 겪어온 시련, 여러 감정의 변화,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태양을 맞이한다. 이와 같은 스토리는 새롭게 펼쳐질 미래, 새로운 곳을 개척하고자 하는 ‘EVERSHINE’ 스토리의 본질이기도 하다. 멤버들은 시련과 희망의 이미지를 교차시켜 새로운 시작에 대한 벅찬 감동을 전달하고자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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