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7080 여고생 교복 느낌, 레트로 감성 물씬’ [틀린그림찾기]

배우 김남주가 70-80 여고생 교복 느낌이 나는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2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남주는 화이트 카라가 포인트로 디자인된 검은색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시켜 단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블랙의 유광 구두를 착용해 귀여운 여고생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김남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

김남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귀입니다.

세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아래 ‘+’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