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남이 반한 도톰한 입술’ [틀린그림찾기]

배우 한예슬이 여전히 매력적인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2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예슬은 화이트 티셔츠 위에 검은색 홀터넥 민소매, 그리고 초록색과 흰색으로 배색된 롱스커트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고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살 연하의 연극 배우 류성재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도톰한 입술이 매력 포인트인 한예슬의 포토월 모습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그레타 리 분)과 해성(유태오 분)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운명적인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데뷔작입니다.

한예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손가락 하트의 그림자입니다.

두 번째, 한예슬의 팔에 있는 타투입니다.

세 번째, 스커트 주름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 흰색 부분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글자 ‘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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