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패션은 아슬아슬하고 과감한 것, 백리스 패션으로 뒤태 자랑’ [틀린그림찾기]

모델 겸 배우 이호정이 아슬아슬한 백리스 패션으로 날씬한 뒤태를 자랑했습니다.

이호정은 지난 3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습니다.

이날 이호정은 등이 훤히 드러난 크루넥 탑의 백리스 패션으로 섹시한 뒤태를 자랑해 팬들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습니다.

이호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호정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도적 : 칼의 소리’에서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는 총잡이 ‘언년이’ 역을 맡아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날 오픈 행사에는 이호정을 비롯해 배우 박규영, 이정재, 조이현, 최현욱, 이선빈, 가수 박재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트와이스 지효, 쯔위, 모델 아이린, 방송인 김나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호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등 어깨쪽 머리카락입니다.

두 번째, 등 뒤 크루넥의 끈입니다.

세 번째, 팬츠의 벨트 고리입니다.

네 번째, 크루넥의 자수 모양입니다.

다섯 번째, 핸드백의 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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