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설이 불거진 송지은, 박위 커플이 오늘(11일) ‘불후의 명곡’에 함께 뜬다.
송지은, 박위는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에 참석한다.
이날 KBS 신관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심플하면서도 시밀러룩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기의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지는 녹화에 참여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할 예정인 송지은, 박위 커플은 어떤 달달한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오는 10월 9일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월 9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연말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힌 송지은, 박위는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열애 발표 당시 송지은은 박위와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며 “삶을 대하는 멋진 태도와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랑스러운 제 짝꿍과의 만남을 기도로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라고 밝힌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