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닮은꼴’ 윤진이 남편 “혼혈 아냐, 토종 한국인” [MK★TV픽]

‘동상이몽2’ 윤진이 남편 김태근이 혼혈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진이, 김태근이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을 소개한 김태근은 제작진에게 “혹시 혼혈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동상이몽2’ 윤진이 남편 김태근이 혼혈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익숙하다는 듯 “혼혈은 아니다. 그런 말 많이 듣는다”며 여유 있게 웃어보였다. 이어 “해외 출장 갈 때 비행기 탔을 때도 영어만 쓰실 정도로 오해를 하시는데 토종 한국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가는 경북 상주다. 유학도 간 적 없다”라며 ‘토종 한국인’임을 강조했다.

‘동상이몽2’ 윤진이 남편 김태근이 혼혈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공개한 윤진이, 김태근 일상에는 깔끔과 칼각의 정석이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열심히 사는 걸 좋아하고 둘 다 정리 정돈을 하는 것도 좋아한다. 그런 점이 잘 맞는다”며 공통점을 이야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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