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멤버·다국적 제작진”…VVUP 위해 뭉친 각 분야 VIP [MK★이슈]

‘VIP’들만 모였다. 4인조 신인 걸그룹 VVUP(비비업)이 초호화 제작진의 지원사격 속에 떡잎부터 남다른 가요계 ‘하이틴 악동’의 등장을 알린다.

VVUP은 오는 13일 각 분야를 대표하는 VIP들의 지원사격으로 첫 싱글 ‘Doo Doom Chit’을 선보인다. K-POP 대표 히트 메이커 이어어택, 대세 댄스 크루 라치카, 도자캣과 아리아나 그란데 등 세계적 팝스타들과 협업한 미국 출신의 한나 럭스 데이비스 뮤직비디오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이어어택은 방탄소년단 ‘쩔어’, 갓세븐 ‘하드캐리’, 스트레이 키즈 ‘My Pace’, 트와이스 ‘ONE SPARK’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로서 리스너들의 ‘고막저격’에 나선다. 제목처럼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화려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노래를 듣는 이들을 모두 ‘두둠칫’ 하게 만든다는 각오다.

4인조 신인 걸그룹 VVUP(비비업)이 초호화 제작진의 지원사격 속에 떡잎부터 남다른 가요계 ‘하이틴 악동’의 등장을 알린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에 출연하며 K-POP 팬들에게 압도적 인지도를 자랑하는 댄스 크루 라치카는 VVUP만을 위한 역동적인 안무를 준비했다. 라치카는 특유의 에너지를 잘 담아낸 ‘Doo Doom Chit’ 퍼포먼스를 통해 ‘이지 리스닝’을 뛰어넘어 저절로 리듬에 몸을 맡기게 되는 ‘이지 댄싱’을 예고한다.

‘Doo Doom Chit’의 뮤직비디오는 숱한 팝스타들과 함께해 온 한나 럭스 데이비스 감독이 진두지휘했다. 도자캣 ‘Agora Hills’, 아리아나 그란데 ‘7 rings’, ‘thank u, next’, 앤 마리 ‘2002’, 니키 미나즈&아이스 스파이스 ‘Barbie World’ 등을 통해 이미 글로벌 팬들의 굳건한 지지를 받아온 그는 VVUP을 통해 K-POP과도 첫 인연을 맺게 된 것.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한나 럭스 데이비스 감독은 “VVUP 멤버 모두 끼가 많고 열정적이다. 그래서 멤버들과 함께 하는 촬영이 더욱 즐겁고 재미있었다”라면서 “뮤직비디오 본편에는 세련된 멋스러움과 VVUP의 힙한 매력이 잘 담겼다”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VVUP은 올 상반기 데뷔 예정인 4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한국 국적의 현희와 수연, 인도네시아 출신인 킴, 태국에서 온 팬 등 다국적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됐다. ‘VV’는 WIN(승리)의 첫 글자를 딴 ‘W’를 뜻하며 정상을 향해 계속해서 올라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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