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화창한 봄 햇살...일교차↑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 지방은 한때 구름이 많겠다.

13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IA-두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삼성), 인천 SSG랜더스필드(키움-SSG),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한화), 창원 NC파크(LG-NC)에서 KBO리그 202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펼쳐진다.

2024 시범경기는 모두 오후 1시에 시작하며 19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이날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한때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0도, 대구 15도, 대전 14도, 창원은 15도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수도권은 ‘나쁨’, 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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