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한국 찾은 야구 천재’

LA 다저스 선수단이 ‘2024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동료들과 함께 입국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0일과 21일 오후 7시 5분 고척스카이돔에서 대망의 2024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공식 개막 2연전을 치른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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