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나혼산’ 스튜디오에 출격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니 구가 스튜디오에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대니 구를 향해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며 최근 공개된 그의 일상을 언급했다.
이에 대니 구는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감사했다. 호박즙도 선물 받았다”고 하자 기안84가 “아우 이제 핫하네”라고 했다.
그러면서 “코쿤 자리는 뺏겼구만”이라고 하자 대니 구는 “Come on. Let’s go”라고 받아쳤다. 다들 코쿤의 근황을 궁금해하자 전현무는 “지금이 오후 6시 15분 아니냐. 지금 코쿤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생방송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니 구는 처음 본 이장우와 “Come on”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