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심리섭, 부모 된다…결혼 4년만 임신 “현재 9주차”(전문)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17일 배슬기는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어요..!”라며 임신을 발표했다.

임신 9주차라는 그는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네요”라며 “태명은 ‘리슬’이에요. 리섭+슬기=리슬이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사진=배슬기 SNS

이에 배슬기 남편 심리섭은 “여보 너무 축하해요. 필요한 거 뭐든지 말만 해!!”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심리섭과 결혼했다.

이하 전문.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어요..!

아직 9주 차라 조심스럽게 소식 전해봅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앗차차!

태명은 “리슬”이에요 ㅋㅋ.

리섭+슬기=리슬 이랍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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