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스페셜 매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샌디에이고 선두타자 잰더 보가츠가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